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3-0 대승을 거둔 뒤 선수들에게 휴가를 줬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가족들과 추석을 함께 보낸 뒤 26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호텔에서 재소집돼 오는 28일 예정된 우루과이와 두 번째 평가전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한다.
이번 A매치 기간은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로 대표팀은 4경기를 치른다.
첫 상대인 에콰도르를 3-0으로 물리친 모레노호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이어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맞붙은 뒤 10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선수들은 에콰도르전이 끝나고 곧바로 잠시 해산해 가족들과 '추석 휴가'를 보내고 26일 파주NFC에 모여 남은 3차례 A매치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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