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교수는 준비 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2030년까지 ASIA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시아 인공관절학회는 아시아 각국의 관절치환술 전문가들이 인공관절 수술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임상 분야에서 교류하는 전문 학술단체다.
김 교수는 대한슬관절학회 회장과 대한정형외상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관절보존수술 분야를 연구해 온 김 교수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Arthroplasty 편집위원과 Knee Surgery and Related Research 편집장을 맡아왔다. 또 International Knee Society의 Active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ASIA 학술대회에서는 이효범 교수가 발표한 김 교수 연구팀의 논문이 최우수구연상(Best Oral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2028년 회장 취임 이후 아시아 각국 인공관절 분야 전문가 간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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