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측은 22일 협약을 맺고 전국관광서비스노련 소속 약 1만6000명의 조합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여행상품 상담과 예약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서비스는 모두투어의 지역별 BP 거점대리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조합원과 직계가족은 전국 주요 권역에서 여행상품에 대한 상담과 예약을 받을 수 있으며, 해외 패키지 상품에는 상품별 조건에 따라 우대 기준이 적용된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서울지역 단위로 이뤄진 여행상품 제휴를 전국 규모로 넓힌 것이다. 양측은 조합원 수요를 반영한 기획상품과 공동 마케팅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에서는 전국 단위 조합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별 상담 거점을 활용한 여행상품 상담과 예약 체계를 운영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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