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단체 줄넘기, 축구 슈팅, 판 뒤집기 등 협동 과제를 공동으로 처리했다. 소속 부서나 직급에 구별을 두지 않고 조를 편성해 협업 과정을 진행했다.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수라간과 연계된 명절 음식 제작 봉사도 병행됐다. 임직원이 조리한 송편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돼 지역 장애인 200가구에 전달됐다.
회사 측은 "협동 활동 과제와 명절 음식 기부 절차를 연계해 소외 계층 지원 물량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