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이 본사 및 각 지역 생산 시설을 연계한 사회공헌 물품 전달 활동을 23일 시행했다.
본사에서는 청년 보호자 30명에게 식료품 및 제품 선물 구성을 전달했다. 경주 생산 시설은 18일 지원 시설 누리영타운에 음료 39상자를 전달했으며, 나주 시설은 미혼모 지원 시설에 분유 및 우유 제품을 29일 기증한다. 천안 시설 봉사단체는 14일 지역 주민에게 식료품 세트를 지급했다.
전년도 기준 본사 및 15개 사업장에서 전달된 제품 물량은 총 23만 개 수준이다.
회사 측은 "사업장 소재 지역의 필요 항목을 파악해 식료품 지원 물량을 배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본사에서는 청년 보호자 30명에게 식료품 및 제품 선물 구성을 전달했다. 경주 생산 시설은 18일 지원 시설 누리영타운에 음료 39상자를 전달했으며, 나주 시설은 미혼모 지원 시설에 분유 및 우유 제품을 29일 기증한다. 천안 시설 봉사단체는 14일 지역 주민에게 식료품 세트를 지급했다.
전년도 기준 본사 및 15개 사업장에서 전달된 제품 물량은 총 23만 개 수준이다.
회사 측은 "사업장 소재 지역의 필요 항목을 파악해 식료품 지원 물량을 배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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