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임 대표는 1997년 후지필름 입사 이후 영국 법인, 본사 전자영상사업부, 미주 법인을 거쳐 이미징 솔루션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가라시 유지로 대표와 임훈 사장의 공동 체제로 법인 운영 방식이 지정됐다.
법인 측은 전문 인력 배치를 기반으로 국내 사진 및 영상 시장 내 고객 소통 창구를 넓히고 관련 문화 사업을 유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해외 각국 사업장에서 축적한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영업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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