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가 한국야구위원회와 협력해 운영하는 월간 씬 스틸러상 9월 수상 후보 4인을 23일 발표했다.
선정 대상은 LG 박해민, KT 최원준, 한화 최인호, SSG 에레디아 등 4인이다. 주요 수비 장면을 기준으로 후보를 확정했으며, 최종 수상자는 26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투표창을 통해 팬 투표 결과로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모바일 관람 이용권 및 포상금이 지급된다.
영화관 운영사는 경기 현장 연계 기획 행사를 지속해 고객 참여 지점을 확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야구 경기 내 주요 장면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선정 대상은 LG 박해민, KT 최원준, 한화 최인호, SSG 에레디아 등 4인이다. 주요 수비 장면을 기준으로 후보를 확정했으며, 최종 수상자는 26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투표창을 통해 팬 투표 결과로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모바일 관람 이용권 및 포상금이 지급된다.
영화관 운영사는 경기 현장 연계 기획 행사를 지속해 고객 참여 지점을 확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야구 경기 내 주요 장면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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