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뉴욕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정상이 오늘 오후 7시 20분부터 약 30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담에서 두 정상은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한미 정상회담 합의한 공동 설명자료(팩트시트)의 후속 조치로 핵잠수함 연료 문제, 농축 재처리 문제, 조선업 협력 문제, 전시작전권 전환 등의 분야에서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북미 회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양국이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되도록 긴밀한 소통을 해나가기로 했다고 위 실장은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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