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 기간 세차장 내에는 전용 코인 자판기가 설치돼,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제공받은 코인을 사용해 ‘카스 올제로’ 1캔을 받을 수 있다. 세차를 마친 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식, 오피스, 구내식당에 이어 세차장까지 일상 속 다양한 접점에서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9월 말부터는 전국 50개 워시존 가맹점에서 광고를 전개해 운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추석 연휴 차량 이동이 많은 시기에 세차장을 새로운 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소비자들이 카스 올제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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