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남해해경청장, 예인선 전복사고 수색 현장 점검 및 피해자 가족지원 센터 방문

"실종자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색에 총력"

2026-09-22 16:08:53

백재화 남해해경청장이 9월 33일 헬기에 탑승해 실종자 수색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백재화 남해해경청장이 9월 33일 헬기에 탑승해 실종자 수색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지방해양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재화)은 9월 22일 오후 헬기를 이용해 지난 9월 2일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사고 실종자 5명(한국 4, 인니1) 수색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재화 청장은 예인선 전복사고 현장 및 침몰 추정 위치를 상공에서 확인하고 현장 점검을 마친 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 위치한 피해자 가족지원센터를 찾아 피해자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지난 9월 18일에도 취임식을 대신하여 첫 공식일정으로 기장파출소를 방문, 실종자 수색 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남해해경청장은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간잠수 작업 지원 및 해상 수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