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차지훈 주유엔대사의 안내 아래 코리아타운 거리를 둘러보고 이곳의 형성 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고 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도 SNS를 통해 방문 사진과 현지 일화 등을 소개하며 "높아진 한국 문화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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