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석 연휴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귀성·귀경길을 확보하고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구간 등 고속도로 취약 요소를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점검하고,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명절 준비로 교통량이 증가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교통·지역경찰을 배치해 소통관리에 나선다.
9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해 과속·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알람순찰,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갓길 주행, 지정차로 위반 집중 단속 등 지·공 입체 순찰을 통한 단속 및 안전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안전띠 미착용과 안전거리 미확보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및 지·정체구간 발생 시 연쇄추돌 및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순찰차 탑재형 무인단속장비와 캠코더 등 영상단속장비를 활용한다.
이재영 경남경찰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은 소중한 가족들과의 시간인 만큼, 반드시 안전거리 확보와 전 좌석 안전띠 착용해 주시고 여유롭고 안전한 운전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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