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국민의 장바구니와 귀성길을 살피기는커녕 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라고 비판하고 "민족의 최대 명절마저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행태를 멈추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더 낮게 듣고 더 세심하게 살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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