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다음날로 예정된 이번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의 청사진 등을 제시한다고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전했다.
아울러 대미투자 협상이나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북미 대화 등의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주목된다.
한편 이 대통령은 23일에는 한국과 미국의 경제·금융계 인사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에 참석해 한국의 AI 정책과 비전, 자본시장 개혁 등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홍보하고, 이후 멕시코로 이동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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