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블모션 X’에는 코지마의 발목 스트레칭 기술 ‘모션 앵클’이 적용됐다. 발목 마사지부가 위아래로 최대 60도 움직이며 7가지 동작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발바닥에는 족저근을 자극하는 괄사 지압 롤러를 적용했다. 발바닥 앞쪽부터 발가락 부위까지 마사지하도록 구성해 하체 마사지 기능을 보강했다.
전신 기능은 24가지 자동모드와 20가지 수동모드로 구성됐다. 4D 안마 엔진은 5단계 깊이 조절을 지원하고, 모션 프레임은 최대 170도까지 조절된다. 전신 에어 마사지 기능도 갖췄다.
조작부에는 와이드 터치스크린 형태의 리모컨과 UI·UX를 적용했다. 마사지 모드와 강도 등 주요 기능을 화면에서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같은 기능을 적용하면서 부클레 소재와 우드 패턴을 더한 ‘더블모션 X 부클레’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 측은 "발목 마사지부는 최대 60도 움직임과 7가지 동작으로 구성했으며, 발바닥에는 앞쪽부터 발가락까지 자극할 수 있는 롤러를 적용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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