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다.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구조로 기획됐다.
주요 일정으로 부산 해역에서 어획한 대형 참다랑어의 현장 해체 및 한정 판매 시연이 매일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고등어를 재료로 한 특화 메뉴를 구성해 가공 및 유통 역량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수협 측은 신선 원물 공급 및 판매 촉진 지원을 담당해 유통 과정을 보조한다.
회사 측은 "국내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가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수산업계 발전 및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