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영그룹은 협약식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장병들을 격려하는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자매결연 부대는 수도방위사령부,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6곳이며, 2000년부터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이중근 회장은 서신에서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부영그룹은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 100억원 기부, 격오지 부대 시설 개선 지원금 28억원 기부 등 보훈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장이 쓴 역사서 ‘6·25전쟁 1129일’은 국내외에 1,000만부 이상 배포됐다.
부영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1조2,200억원을 기부했고, 이 회장 개인도 2,680억원을 기부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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