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피엠지의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가 말레이시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테이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아라코어의 기관 간 정산 네트워크와 테이자의 디지털 인프라를 연계해 실제 거래 수요를 파악하고, 스테이블코인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개념검증과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검증된 모델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지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을 발굴해 결제·정산 모델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동남아 시장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이자는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정부와 금융기관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2025년 출범한 ‘말레이시아 디지털 컨소시엄’을 통해 블록체인 상호운용성과 규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아라코어의 기관 간 정산 네트워크와 테이자의 디지털 인프라를 연계해 실제 거래 수요를 파악하고, 스테이블코인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개념검증과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검증된 모델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지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을 발굴해 결제·정산 모델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동남아 시장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이자는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정부와 금융기관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2025년 출범한 ‘말레이시아 디지털 컨소시엄’을 통해 블록체인 상호운용성과 규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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