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항시 소재 미용 전문가들로 구성된 ‘포항시 북구 미용협회’(지부장 이애원)의 후원으로 소속 미용사 5명이 뜻을 모아 여성수용자 50여 명의 청결한 용모 관리와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
이애원 지부장은 "우리가 가진 기술로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더욱 교도소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항시 북구 미용협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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