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 의원은 새롭게 문을 연 노동권익센터를 찾아 노동자의 권익과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공간의 역할을 강조했다. 철산4동과 광명4동 주민총회에서는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운영 현황을 살폈다.
2026 광명시 책축제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만났다. 임 의원은 광명에서 운영 중인 50개 작은도서관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녹색나눔장터와 구름산문화제를 찾아 시민 및 문화예술인들과 의견을 나누고 지역 내 문화 향유 환경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제1회 광명시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는 생활체육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임 의원은 파크골프장과 관련해 천막과 쉼터, 조명 등 이용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임오경 의원은 “노동자와 주민자치, 책과 문화, 생활체육까지 시민의 일상이 있는 곳이 바로 정치의 현장”이라며 “더 자주 찾아가고 더 가까이 듣겠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과 광명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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