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력전은 엑스트라 섹션을 통해 진행되며 독립·예술영화 5편이 소개된다. 현지 상영회와 관객과의 대화 일정에는 장건재 감독과 이선연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련 기기 기술력을 활용한 제작 참여 등 영상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행사 본 일정은 25년부터 10월 2일까지 열린다.
회사 측은 "창작자가 역량을 펼칠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예술 분야 저변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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