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주교도소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소정의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인 엠마우스 어린이집에 위문금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은 광주 북구 삼각동‧일곡동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명에게는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박경선 광주교도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광주교도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한편 광주교도소는 평소에도 삼각동‧일곡동 취약계층 6가구에 정기적으로 매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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