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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학생들에게 성금 전달

매월 10만 원씩 지원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 이어가

2026-09-21 13:11:06

(사진제공=광주교도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광주교도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광주교도소(소장 박경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5일 사회복지시설과 삼각동‧일곡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교도소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소정의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인 엠마우스 어린이집에 위문금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은 광주 북구 삼각동‧일곡동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명에게는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박경선 광주교도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광주교도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한편 광주교도소는 평소에도 삼각동‧일곡동 취약계층 6가구에 정기적으로 매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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