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작품은 이토 준지의 단편 13편을 바탕으로 제작된 11부작 드라마다. 일본 TV도쿄 방영작으로 국내에서는 웨이브를 통해 전달되며, 아이브와 10CM가 주제곡 작업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공포 장르 이용자에게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