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에 게재됐다. 아모레퍼시픽은 모낭 내 특정 유전자(COCH) 발현이 모발의 이황화 결합 및 인장강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했으며, 글로벌 펩타이드 기업 크로다와 협업해 개발한 차세대 원료 '그로우 펩타이드(GROW PEPTIDE™)' 기술을 려 브랜드 '루트젠' 라인에 적용했다.
서병휘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CTO는 "좋은 헤어케어는 건강한 모발이 형성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며 "그로우 펩타이드를 비롯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발 상태를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헤어 롱제비티 솔루션을 차세대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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