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은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신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패키지에 적용하는 내용이다. 기존 제품의 성분과 규격은 유지했다.
두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pH 7.5로 설계됐다. 회사는 눈물과 유사한 조성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프렌즈 렌즈용액’은 콘택트렌즈 착용 전 렌즈 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헹굼용 제품이다. ‘프렌즈 렌즈보존액’은 렌즈 착용 후 세척·소독·단백질 제거와 렌즈 보관에 사용하는 다목적 용액이다.
JW중외제약은 프렌즈 브랜드를 통해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일반식품 ‘아이크런치’를 출시해 제품군을 확대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소비자가 다양한 프렌즈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