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에는 강원랜드 호텔 셰프를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바비큐 폭립과 소고기 주먹밥, 매시드 포테이토, 단팥빵, 모닝롤 등 총 320인분의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했다.
음식에는 정선 감자를 비롯해 정선·태백·영월·삼척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했다. 준비한 음식은 정선지역 아동센터 7곳에 전달됐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2월부터 정선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호텔 제빵류 잔식 기부와 명절·가정의 달 음식 나눔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도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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