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검단아라는 총 6개관, 448석 규모로 조성됐다. 검단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음향 특화관 ‘광음시네마’를 비롯해 일반 상영관에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좌석을 적용했다.
아라역과 직접 연결되는 입지도 특징이다. 검단신도시 생활권에 위치한 가운데 모던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영화 관람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롯데시네마는 개관과 함께 영화 상영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민 초청 시사회를 비롯해 검단구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 콘텐츠 협력도 추진한다.
회사 측은 “검단아라는 6개관 448석 규모에 광음시네마와 리클라이너 좌석을 적용한 영화관”이라며 “아라역과 직접 연결되는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영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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