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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아시안게임 앞두고 국가대표 6명과 스포츠 응원 프로그램 운영

2026-09-17 1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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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 6명과 연계한 스포츠 응원 활동을 마련했다.

카스는 오상욱, 김도영, 김우진, 김민종, 여서정, 김우민 등 6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인 카스는 대회 기간 야구와 축구를 중심으로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주요 경기를 관람하는 방식으로 구성하며 경기와 연계한 응원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 개막한다. 카스는 야구와 축구 등 국내 주요 스포츠 종목을 중심으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연계한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와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데 이어 국제 스포츠 대회를 기반으로 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야구와 축구를 중심으로 국가대표 선수 6명이 참여하는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경기 관람과 연계한 방식으로 선수들과 스포츠 팬이 대회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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