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 번째 작품 ‘에리카 - 친구가 내게 집착할 때’는 S급 용병 에리카와 친구 차우드의 관계 변화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로, 액션과 감정선을 결합해 공개 당일 전체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악어’는 Meen 작가와 최규석 작가가 협업한 누아르 장르로, 출소한 인물이 과거 사건의 피해자 가족과 다시 마주하며 복수와 속죄를 풀어가는 이야기다. 액션과 공간 연출을 결합해 장르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그럴만한 동기’는 대학을 배경으로 아이돌 출신 배우와 팬 활동을 중단한 인물이 수업에서 만나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그린 캠퍼스 로맨스다. 평화·재필 작가가 선보이는 세 번째 작품이다.
‘얼떨결에 죽은 남편을 부활시켜 버렸다’는 결혼식 당일 사망한 남편이 다시 살아나면서 시작되는 오컬트 로맨스 판타지로, 저택의 저주와 부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신작은 로맨스 판타지, 캠퍼스 로맨스, 오컬트, 누아르 등 장르별로 다른 소재를 담아 인물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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