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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신촌 백화점서 주방후드 체험 공간 마련

2026-09-17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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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세코는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를 앞세워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팝업은 18일부터 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나란히 배치해 흡입력과 소음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별자리 라이팅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된다.

스타더스트는 독자 기술인 BLDC알파 모터를 적용해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으며, 기존 모델 대비 흡입력은 5배, 소음은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미세먼지와 온도 센서 기반의 스마트 제어 기능과 다양한 주방후드 형태에 맞는 호환 설계도 갖췄다.

회사 측은 “소비자가 주방후드 성능을 직접 비교할 기회가 부족했던 만큼, 신촌점 팝업을 통해 흡입력과 소음 차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스타더스트는 11월 중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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