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코에 따르면 전달식은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열렸다. 박성현 캠코 상임감사와 라은희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식자재와 생필품 구입 등 봉사단의 현장 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박성현 캠코 상임감사는 "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봉사단체와 함께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캠코는 올해 사회공헌 예산의 40% 이상을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에 투입하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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