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에 따르면 '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순자산 6,501억원으로 기초지수 상승의 약 90%를 참여하면서 월 단위 현금흐름을 제공한다. '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순자산 2조 4,441억원이다.
두 상품을 함께 보유하면 매월 15일과 말일에 각각 분배금을 받아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미래에셋 이정환 본부장은 "변동성 장세에서도 장기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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