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토스뱅크가 아이통장 '이자 받는 저금통' 서비스에 스스로 돈을 지킬 수 있는 잠금 기능을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잠금 기능은 아이가 목표 금액을 정하고 저금통에 모은 돈을 출금할 수 없도록 제한한다. 직접 해제하거나 목표 금액에 도달하면 잠금이 풀린다.
아울러 잠금 해제 버튼을 누르는 순간 60초간 화면을 꾹 눌러야 하는 '명상타임'으로 충동 인출을 방지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아이들이 모은 돈을 지키는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토스뱅크에 따르면 잠금 기능은 아이가 목표 금액을 정하고 저금통에 모은 돈을 출금할 수 없도록 제한한다. 직접 해제하거나 목표 금액에 도달하면 잠금이 풀린다.
아울러 잠금 해제 버튼을 누르는 순간 60초간 화면을 꾹 눌러야 하는 '명상타임'으로 충동 인출을 방지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아이들이 모은 돈을 지키는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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