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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영웅 '칼라' 17일 업데이트

2026-09-16 22: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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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심준보 기자]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하고 '앙케이트 소환'을 1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칼라'는 게임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다. 쌍검과 삼절곤, 건틀릿을 장착해 전투 스타일을 바꾼다. 쌍검은 버프를 쌓아 스킬 대기시간을 초기화한다. 삼절곤은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하고 아군 치명 피해를 높인다. 건틀릿은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인다.

픽업 영웅을 정하는 '앙케이트 소환'은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8월 26일부터 열린 투표에서 '멀린', '엘리자베스', '데이지'가 1~3위로 선정됐다.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도 추가된다. 세 번째 레이드 콘텐츠로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보스 도전'에는 '침식 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더해진다.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공개된다. 멜리오다스가 바냐 마을을 구하는 원작 에피소드를 다룬다. 9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바냐 에일 축제'가 열린다. 이벤트 재화로 성장 재화를 교환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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