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취약계층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필릭스는 지난해 생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필릭스는 “많은 아이들의 하루가 걱정 대신 밝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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