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기념식에는 지역주민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2)웃의 일(1)상이 되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주제로 기념영상 상영과 성과공유회,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광명 브리지 봉사단, 리액션, 엄마들의 대화방 등 주민 활동이 소개됐다. 제과제빵과 캘리그라피 체험, ESG 바자회 등 주민 참여 행사도 열렸다.
임 의원은 고령 1인가구와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새로 이웃이 된 주민과 기존 주민을 연결하는 복지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임오경 의원은 “21년 동안 이웃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해 온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고령 1인가구와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서로 만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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