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은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가족을 대상으로 음성 두부공장에서 생산 과정과 식품 관련 체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두부 제조와 콩 재배·수확 등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풀무원은 2008년부터 음성 두부공장을 활용한 공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참가자들은 두부 생산 시설을 살펴보며 제조 과정을 확인하고, 공장 내 쿠킹 스튜디오에서 두부를 직접 만드는 활동에도 참여한다. 공장 옥상에 마련된 팩토리 가든에서는 콩의 재배와 수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0월과 11월 각각 한 차례씩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36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충청북도에 거주하면서 3~9세 자녀가 있는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소속 아빠와 자녀 가족이다.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은 2003년 준공됐으며 국산 콩두부와 두부면 등을 생산한다. 하루 최대 생산 규모는 두부 30만 모 이상이다.
회사 측은 “가족이 함께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두부 제조와 콩의 재배·수확까지 경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내용을 연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두부 제조와 콩 재배·수확 등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풀무원은 2008년부터 음성 두부공장을 활용한 공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참가자들은 두부 생산 시설을 살펴보며 제조 과정을 확인하고, 공장 내 쿠킹 스튜디오에서 두부를 직접 만드는 활동에도 참여한다. 공장 옥상에 마련된 팩토리 가든에서는 콩의 재배와 수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0월과 11월 각각 한 차례씩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36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충청북도에 거주하면서 3~9세 자녀가 있는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소속 아빠와 자녀 가족이다.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은 2003년 준공됐으며 국산 콩두부와 두부면 등을 생산한다. 하루 최대 생산 규모는 두부 30만 모 이상이다.
회사 측은 “가족이 함께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두부 제조와 콩의 재배·수확까지 경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내용을 연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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