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홈쇼핑 ‘초특가샵’의 경기도 전용관 ‘경기마켓’에서 오는 30일까지 침구·주방가전·패션뷰티·생활용품·식품 등 5개 분야 122개 제품을 선보이고 할인쿠폰과 메인 배너 노출 등을 지원한다고 경기도주식회사는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경기도주식회사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현대홈쇼핑의 온라인 유통망을 연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상품 판매와 함께 온라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
구매 시에는 명절맞이 10% 할인쿠폰과 경기도 전용 20%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두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판매 제품은 생활에 필요한 품목부터 식품과 패션·뷰티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행사 기간 현대홈쇼핑 메인 화면 배너를 활용하고 기획상품을 별도로 노출하는 등 상품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도 병행한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122개 제품을 중심으로 도내 중소기업 상품을 현대홈쇼핑의 온라인 유통망과 연결했다”며 “할인쿠폰과 기획상품 노출 등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참여 기업의 매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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