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래프톤에 따르면 2019년 첫 선정 이후 통산 다섯 번째 선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왔다. 지난해부터 가족친화 제도를 확대해 자녀 한 명당 생애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육아휴직은 최대 2년까지 확대했으며 자녀 돌봄 재택근무와 배우자 임신기 산전 검사 휴가 등 비현금성 지원도 강화했다. 2026년부터 매년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구성원이 다양한 AI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소영 크래프톤 HR 본부장은 "일자리의 양과 질을 함께 개선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구성원이 일과 삶 어느 쪽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담대한 도전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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