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보통의 하루에 주목했다. 광고는 '청춘어람'편과 '펫블리'편 등 2편으로 제작됐으며 열심히 하루를 살아낸 사람들에게 "수고했다! 나 자신"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9년째 전속모델 임윤아가 출연했다.
보험의 본질과 가치를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낸 디지털 숏폼 '보통의 하루' 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은 9월 11일부터 지상파·케이블TV와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보험은 고객이 평범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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