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h수협은행에 따르면 국내 유일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2020년 이 상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6년간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폐기물을 활용해 점자블록, 박스, 우산을 제작하는 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 기관은 고객의 금융상품 가입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양 기관의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