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0일 충북 청주의 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폭염에 대응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이어온 활동의 하나다.
현장에는 약 1000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온분말과 게토레이, 아이시스 생수 등 음료와 냉각용품을 마련하고 작업 중 수분 섭취와 체온 관리를 위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온도에 따른 작업 및 휴식 기준을 익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31℃에서는 수분 섭취, 33℃에서는 매시간 10분 그늘 휴식, 35℃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과 매시간 15분 휴식, 38℃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와 매시간 15분 휴식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근육경련이나 탈수 증상이 나타났을 때 물과 전해질 음료를 활용해 수분을 보충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도 안내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7개 건설사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진행해왔다. SK에코플랜트도 현장에 음료를 비치하는 등 근로자의 수분 섭취와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과 휴식 기준을 체험 방식으로 전달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현장에는 약 1000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온분말과 게토레이, 아이시스 생수 등 음료와 냉각용품을 마련하고 작업 중 수분 섭취와 체온 관리를 위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온도에 따른 작업 및 휴식 기준을 익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31℃에서는 수분 섭취, 33℃에서는 매시간 10분 그늘 휴식, 35℃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과 매시간 15분 휴식, 38℃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와 매시간 15분 휴식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근육경련이나 탈수 증상이 나타났을 때 물과 전해질 음료를 활용해 수분을 보충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도 안내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7개 건설사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진행해왔다. SK에코플랜트도 현장에 음료를 비치하는 등 근로자의 수분 섭취와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과 휴식 기준을 체험 방식으로 전달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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