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에는 ‘준오헤어 스타일링’ 부스를 마련하고 앞머리·사이드뱅 컷, C컬 드라이, 남성 헤어 스타일링, 퍼스널 헤어 컨설팅 등 4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퍼스널 헤어 컨설팅에서는 방문객의 얼굴형과 이미지, 평소 스타일 등을 고려해 적합한 헤어스타일을 제안했다. 각 프로그램에는 준오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현장에서 진행했다.
준오헤어는 살롱 외부에서 헤어 관련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고객 증가와 함께 글로벌 고객 매출은 45% 이상 늘었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헤어스타일링과 개인별 컨설팅을 함께 진행해 방문객이 자신의 스타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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