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캠페인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임직원 130여 명이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 722점을 기증했다. 기증 물품 재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약 3,105kg이며 발달장애인이 이들을 분류·상품화해 판매한다.
우리투자증권은 사내 안마센터 '우리쉼'에서 중증 시각장애인을 고용하고 있으며 임직원 출산 축하 선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품을 활용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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