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경찰

청주 흥덕경찰서, 빈집 들어가 1억원어치 금고 털이…40대 '구속'

2026-06-29 17:20:35

청주흥덕경찰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청주흥덕경찰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청주 흥덕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고를 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금고에서 총 1억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일 오전 집으로 돌아온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사흘 만에 서울의 한 피시방에서 검거하고 훔친 금품 대부분을 회수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하지만 집주인과는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