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렌즈 일체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LEICA DC VARIO-SUMMILUX 24-75mm’ 렌즈가 적용됐다. 조리개 범위는 F1.7부터 F2.8까지 지원되며 광각부터 준망원 구간 촬영이 가능하다.
이미지 센서는 4/3형 이면조사 CMOS가 사용됐고, 유효 화소 수는 2040만 화소로 구성됐다. 자동 초점은 위상차 기반 하이브리드 방식이 적용됐으며, 피사체 인식 기능이 포함됐다.
전자 셔터 기준 연속 촬영 속도는 초당 최대 30장으로 설정됐다. 근접 촬영은 광각 기준 최소 3cm 거리까지 지원된다.
제품 외관은 마그네슘 합금 전면 케이스와 금속 소재를 적용했으며, 무게는 약 508g이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가 먼저 적용되고, 티타늄 골드 색상은 7월 추가된다.
회사 측은 “2040만 화소 센서와 초당 최대 30장 연속 촬영 기능을 함께 적용한 구조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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