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첫날에는 10개 세션에서 사내 AI 도입 사례와 활용 성과가 공유됐고, 사내 데이터 분석 도구 ‘로키’도 소개됐다.
로키는 사내 문서와 데이터를 통합해 자연어 질문만으로 정보를 분석해주는 시스템이다. 둘째 날에는 40여 개 팀, 80여 명이 참여한 AI 챌린지가 열렸고, AI 기반 사내 소통 플랫폼이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와 사내 인프라에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AI 활용을 전사로 확대했고 반복 업무는 AI로 효율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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