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13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기간 중 누적 거래액은 약 155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마지막 날 하루 거래액은 32억 원을 기록했다.
행사 영향으로 6월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도 증가했다. 1일부터 25일까지 누적 기준 210억 원을 넘어섰으며,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 합산 130억 원 규모 거래가 발생했다.
브랜드별 성과도 나타났다. 총 22개 브랜드가 억 단위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일부 브랜드는 전년 대비 거래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여성 패션 브랜드 플레어업은 이전 오프라인 팝업 운영 이후 이번 행사에서 전년 대비 9배 이상 거래액이 늘었다.
뷰티 카테고리 역시 성장세를 보였다. 동일 기간 기준 거래액이 전년 대비 862% 증가했으며, 여러 국내 브랜드가 상위 판매 목록에 포함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10일 동안 155억 원 규모 거래가 발생했고 마지막 날에는 32억 원이 집계됐다"라며 "6월 누적 거래액은 210억 원을 넘었고, 22개 브랜드가 억 단위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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