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지난 26일 기념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 내용과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공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이 참여했다.
돌코리아는 2007년부터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총 139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원 인원은 약 3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사업 지속을 위한 재원도 전달됐다. 복지관에 3500만 원 규모 협력 기금이 제공됐다.
지원 내용은 교육, 건강, 여가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과 건강검진 지원, 정서 활동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2007년 이후 총 139개 사업을 통해 약 3만100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 사업 운영을 위해 3500만 원이 전달됐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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