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애경산업, 재일동포 학생 대상 멘토링 후원…100명 참여

2026-06-29 09:13:04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이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 후원 내용을 29일 밝혔다. 재일동포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 사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이 운영하며, 2010년부터 이어진 활동이다. 한국 대학생과 재일동포 학생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어와 문화 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는 제17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멘토 100명이 참여하며, 일본 내 여러 교육기관에서 약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진로 상담, 진학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 음식 체험 활동도 포함된다.

애경산업은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재일동포 학생 대상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멘토 100명이 참여하며 약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라며 "2010년부터 이어진 멘토링 활동을 지원해 왔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