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이 운영하며, 2010년부터 이어진 활동이다. 한국 대학생과 재일동포 학생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어와 문화 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는 제17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멘토 100명이 참여하며, 일본 내 여러 교육기관에서 약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진로 상담, 진학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 음식 체험 활동도 포함된다.
애경산업은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재일동포 학생 대상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멘토 100명이 참여하며 약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라며 "2010년부터 이어진 멘토링 활동을 지원해 왔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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